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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최저임금 1만원 공약 폐기" 민노총 '강력투쟁'
2019년 최저임금 8,350원… 민노총 "저임금 노동자 기만하고 농락… 정부가 책임져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노총·위원장 김명환)이 내년도 최저임금이 현행(7,530원)보다 10.9% 인상된 8,350원으로 책정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향후 대..
주휴수당 포함하면 최저임금 1만30원
소득대비 OECD 최고수준… 퇴직급여에 4대 보험료 합산하면 고용주 부담 더 커져
2019년도 최저임금 8,350원 충격파가 지난 주말 대한민국을 집어삼켰다. 2018년도 현행 최저임금 7,530원 하에서도 자영업·소상공인들의 절규가 끊이지 않았지만..
"차라리 죽으라 해라" 자영업자들 총투쟁
"최저임금 8000원 넘으면 살 수 없어… 계약기간 때문에 폐업도 못해" 소상공인들 '하소연'
2019년 최저임금(시급)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긴, 8,000원을 훨씬 상회하는 결정이 나오면서, 이미 동맹휴업을 결의한 ..
재계 "시급 8350원, 최악의 고용환경 외면한 결정"
“시급 올린 뒤 중소기업 소상공인 폐업하면 최저임금위원들 책임질 건가”비판
최저임금위원회가 14일 결정한 2019년 최저임금 8,350원을 놓고 재계에서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재계는 특히 최저임금..
'진보 경제'에 저항하는 사회적 약자들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1919년 건국설을 주장하면 생기는 모순들
민족반역자와 함께 3·1 운동을 기념하겠다는 문 대통령
난파선(難破船) 구할 새로운 선장(船長)은 누구?
흥국(興國)과 망국(亡國)의 갈림길, 결전(決戰)의 순간은 오고…
뉴데일리경제
한시라던 일자리자금 기약없어
'최저임금 달래기' 또 세금으로… 일자리자금·근로장려금 확대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에 이어 두 자릿수 인상률을 이어가자 정부가 반발을 누그러뜨리려 혈세를 투입하는 땜질 처방을 또다시 꺼내 들었다.16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에도 3조원 한도 내에서 일자리안정자금을 집행할 계획이다.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
환율·금리 불확실성 확대에도 市銀 ‘웃음꽃’
은행 상반기 호실적 이상無… ‘빅4’ 1兆 클럽 무난히 입성
시중은행은 올해 긴 레이스 중 전환점을 돌았다. 올해 가계대출 규제, 부동산 침체 등 악재를 만났지만 견고한 영업실적을 거두며 무난히 ‘1조 클럽’에 입성할 것이란 전망이다.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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