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헌법에 명시된 국정감사 폐지하겠다니 참으로 유감"
鄭, 이번엔 "국감폐지" 논란…與 "헌법 이해 했나?"
상시 청문회법(국회법 개정안)을 발의한 뒤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 상정·처리해 논란의 중심에 선 정의화 국회의장이 이번엔 국정감사 폐지를 주장해 또 다른…
헌법학계도 양분… 자동폐기 '시한폭탄'에 안개정국 형성
상시청문회법 법리논쟁 격화… 박지원 "선례 있다"
상시청문회법을 둘러싼 법리 공방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새누리당에서 제기한 '자동폐기' 주장에 대해 국민의당이 반박하고 나서면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윤일병 사건'이후 달라 지지 않은 軍…여전한 '악습'
육군 중위, 부하 병사 상대로 '가혹행위' 일삼아
지난 2014년 윤일병 사건의 후유중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상황에서 현역 장교가 부하 병사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가 드러나 군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그러나…
생각하는 세상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뉴데일리서비스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
참가 안내문 다운로드 참가 신청양식 다운로드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
뉴데일리 미디어그룹 남대문시대 개박 팝업 오늘 하루 이창을 열지 않음 팝업 닫기 기사 자세히 보기
2015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광화문 씨네큐브 2015.10.14(수)~10.25(일)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press@newdaily.co.kr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