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허용한 제한 시간 넘긴 뒤에도 해산 불응
횃불로 바뀐 촛불, 대통령 끌어내자며 법원 결정도 무시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그 규모를 지속적으로 키워가는 가운데, 동시에 불법시위의 모습도 늘고 있어 주목된다. 청와대 앞 행진에 나선…
애국단체 맞불집회 “촛불만 국민이냐, 우리도 국민이다”
“하야 반대 촛불을 들어야만 청년인가요?”
'박근혜 대통령 무조건 퇴진'을 외치는 주말 촛불집회가 6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여의도를 비롯해 서울역과 동대문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헌법 절차 준수'를 강…
공학연 “아이들 학력 미달 책임 물어 소송 제기할 것”
기초학력 미달 학생 증가 시·도 공통점은 ‘진보교육감’
'2016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결과 친(親)전교조, 진보 성향의 조희연교육감이 있는 서울시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생각하는 세상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뉴데일리서비스
창 닫기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참가 안내문 다운로드 참가 신청양식 다운로드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
2015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광화문 씨네큐브 2015.10.14(수)~10.25(일)
알립니다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책임자: 국승환) | 광고문의 | 보도자료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