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건강 이유로 재판 출석 어렵다" 사유서 제출
친필 사유서 작성해 구치소측에 전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재판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교정 당국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19일 재판에 출석하기 어렵다는 친필 사유서를 서울구치소에 제출했다.서울 구…
美전문가 “中, 北에 최신 탄도미사일 기술 제공”
北전문가 ‘고든 창’, 美폭스뉴스의 ‘中공산당 대회’ 관련 보도서 주장
북한 장거리 탄도미사일 기술의 급격한 발전 배후에는 중국 정부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북한 전문가이자 칼럼니스트 ‘고든 창’ 변호사는…
성추행 여배우 측 "조덕제 주장, 황당하고 씁쓸"
"법원이 잘못 판단했다는 말이냐" 상대방 주장 일축
영화 촬영 도중 상대 여배우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남자 배우가 '실명 인터뷰'로 자신의 무고함을 주장하고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북한 최고위급 자녀들의 수상한 움직임…혹시?
RFA “10대부터 30대 北청년들 호화 생활…70평 아파트 구입도”
북한 고위층도 김정은 정권의 붕괴 조짐을 감지한 걸까. 최근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 지역에 북한 젊은이들이 나타나 돈을 물 쓰듯 하면서 최고급 아파트를…
생각하는 세상



뉴데일리서비스
이승만포럼 장소 변경 지도보기 창 닫기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이승만포럼 개최 장소 변경 안내,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0호(2층), 서대문역 5번 출구에서 경향신문사 방면으로 5분, 시청역 1번, 12번 출구(덕수궁방면)에서 덕수궁길을 따라 15분, 시내버스 (서울역사박물관 앞 하차)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창 닫기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