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뉴욕 고립 "허리케인 샌디 때문에.."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최종편집 2012.10.31 18: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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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재인이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미국 뉴욕에 고립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24일 정규앨범 작업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장재인이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뉴욕에 발이 묶였다. 장재인은 당초 31일에 귀국할 예정이었다.

현재 미국 동부지역 주요도시는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정전과 강풍 등 도시전체가 마비상태에 빠졌다. 항공편도 대부분 마비된 상태.

장재인 뉴욕 고립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재인 뉴욕 고립 안타깝다", "몸 조심하세요", "샌디의 위력이 무섭긴 무섭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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