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정말 매력적이다"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1.19 0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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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이민호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12월호 표지를 장식한 이민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이민호는 어느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완전무결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드라마 방영 전 이뤄진 인터뷰에서 이민호는 "전체적인 톤은 유쾌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겨드릴 판타지 로맨스"라고 밝혔다.

특히, 상대배우 전지현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를 거침없이 펼쳐 보이는데 너무 매력적"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연출 진혁, 극본 박지은)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그린다.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화보, 사진=하퍼스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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