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준청커플' 본격 하드털이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2.13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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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청(준재+심청)커플' 전지현-이민호의 설원을 녹이는 행복한 미소가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 측은 촬영장에서 열혈 연기를 펼치며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전지현-이민호를 비롯한 주역들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주 7~8회를 통해 귓가에 메아리치는 '사랑해'라는 말의 주인공이 인어 심청(전지현)인지 확인하려는 허준재(이민호)가 되레 '사랑해'라는 말을 먼저 함으로써 마법 같은 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만 심장이 굳지 않고 육지에서 살 수 있는 인어의 비밀이 드러났고, 준재가 심청에게 "좋아할 계획이 생겼다"는 역대급 고백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공개된 사진은 설원 '사랑해' 고백이 이뤄졌던 현장의 행복함이 물씬 풍겨 나고 있다. '인어' 전지현은 순백의 스키복을 입고 촬영장을 환하게 비추는 여신 미모와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츤츤 사기꾼 '허준재' 역의 이민호 역시 촬영장 곳곳에서 진지하게 대본을 보거나 웃음이 빵 터지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공개되면서 촬영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열혈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포착된 전지현과 이민호는 각각 천사미소와 브이로 화답하며 두 사람의 찰떡같은 연기 호흡을 엿볼 수 있게 만든다. 여기에 준재와 사기트리오로 '조남두' 이희준과 '태오' 신원호 역시 웃음을 가득 머금고 있어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특히, 준청커플을 위협하고 있는 탈옥수 살인마 '마대영' 역의 성동일은 이민호와 나란히 친근하게 모니터를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준재를 짝사랑하는 차시아 역의 신혜선 역시 꽃을 들고 활짝 웃으며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제작진은 "준청커플을 비롯해 많은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이 열혈 촬영을 이어가며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8회까지 열심히 달려온 '푸른 바다의 전설' 주역들의 앞으로의 활약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9회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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