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위해 요섹남 변신?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2.14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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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달콤한 '허셰프'로 깜짝 변신한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 진혁 연출)은 허준재(이민호)가 요섹남으로 변신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방에서 한층 더 섹시해진 준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늘색 니트를 입고 심플한 앞치마를 두른 준재의 깔끔하지만 포근함이 느껴지는 패션이 여심을 저격하고 있는 것. 

이에 수준급 요리 실력까지 겸비한 그는 말 그대로 요섹남의 정석이다. 준재는 양파를 다듬으며 재료를 준비하고 있는데, 능숙한 칼질은 물론 조리기구를 다루고 음식을 하는 모습이 매우 자연스러워 보인다. 

그가 정성을 듬뿍 담아 만든 음식은 바로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를 그릇에 담은 뒤에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플레이팅을 하는 모습에서 다정함이 물씬 느껴진다. 

제작진은 "셰프로 변신한 준재의 모습은 9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라며 "준재가 정성 듬뿍 파스타를 만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이유를 본방사수를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9회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 요섹남 변신,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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