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틈만 나면 대본열공 '몰입도 200%'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2.28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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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대본을 보고 또 보며 뼛속까지 '준재 DNA'임을 증명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 측은 이번 주 방송될 13회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대본과 사랑에 빠진 이민호(허준재 역)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호는 대본을 손에서 놓치지 않기 위해 꼭 쥐고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대본과 연기 호흡을 맞추듯 그윽하면서도 반짝거리는 눈빛을 보내고 있으며, 대사를 천천히 읊어보는 듯한 집중입을 보여준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민호는 촬영 중간중간 틈새를 이용해 대본사랑을 실현하고 있다. 이민호는 잠깐 동안 대본을 읽을 때에도 그 상황과 지문에 녹아드는 등 뼛속까지 준재 DNA를 탑재, 더욱 완벽한 허준재를 만들어내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제작진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에 배우들이 열심히 촬영을 하고 있다. 어느덧 중반부를 넘긴 '푸른 바다의 전설'에 계속해서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13회는 12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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