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편성 미정, 사전제작으로 국내외 동시 공개 예정

'열혈주부 명탐정' 제작사 "박진희 캐스팅-방송 편성 사실 아냐"

"여주인공 확정된 바 없어.. 여러 배우들과 접촉 중"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1.07 22:21:17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배우 박진희와 2PM의 찬성이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극본 박은영 박희권, 연출 한철수)'에 캐스팅 됐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드라마 제작사인 (주)엠스타미디어 측이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열혈주부 명탐정'의 제작사인 (주)엠스타미디어 측은 6일 "일부에 의해 알려진 연기자 박진희의 캐스팅 확정이나 JTBC의 편성에 관련된 소식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제작사는 "현재 '열혈주부 명탐정'은 사전제작 작품으로 기획돼 제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여러 배우들을 주인공에 물망에 올려놓고 활발히 접촉 중"이라며 "특히 여주인공은 확정된 바가 없다"고 확인했다.

또 "사전제작 및 국내외 동시 공개라는 기획이 있는 만큼 방송사를 확정하지 않고 있다"면서 "오히려 캐스팅과 편성에 대한 내용이 잘못 알려지며 방송사들과의 접촉에 문제가 생길 상황"이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열혈주부 명탐정'은 생활고로 탐정 조수가 된 싱글맘 명유진이 자칭 천재탐정과 만나 좌충우돌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릴 드라마.

말이 탐정이지 하는 일은 흥신소나 다름없는 탐정 사무소에서의 일에 자책감을 느끼면서도 한 아이의 양육을 책임져야 하기에 탐정 일에 적응해 나가는 스토리가 관심을 끄는 작품이다.

'열혈주부 명탐정'은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용의주도 미스신' 등을 집필한 박은영 작가와 영화 '용서는 없다', '감기' 등을 집필한 박희권 작가가 공동으로 극본을 맡았다.

연출은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와 '귀부인', '9회말 2아웃' 등을 연출한 한철수 감독이 맡아 사전제작을 마친 후 2017년 한국과 해외에서 동시에 방송 및 온라인 공개될 예정이다.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