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박서준 박형식, 24시간 절친케미 '박박브라더스'


'화랑(花郞)' 박서준 박형식의 브로맨스가 포착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연출 윤성식, 극본 박은영)에서 박서준(선우 역)-박형식(삼맥종 역)은 화면 안팎에서 남다른 케미를 발산 중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속에는 박서준 박형식 두 남자의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어떤 장면을 촬영하고 있든, 촬영이 쉬어갈 때면 늘 함께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는 것. 

첫 번째 사진에서 박서준 박형식은 나란히 누워 있다. '화랑'은 사전제작 드라마로, 유독 무더웠던 지난해 여름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박형식은 휴대용 선풍기를 손에 든 채 박서준과 함께 바람을 쐬고 있다. 

편안하게 눈을 감은 박서준과 활짝 미소 지은 박형식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절로 기분 좋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 역시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웃음 짓는 두 사람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 번째 사진은 '화랑'의 5회 오프닝을 강렬하게 장식했던 와이어 장면을 포착했다. 해당 장면에서 박서준과 박형식은 온몸이 꽁꽁 묶인 채 공중에 매달렸음에도, 유쾌하고도 긴장감 넘치는 액션 장면을 소화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제작진은 "실제 스태프들이 '박박 브라더스'라고 불렀을 만큼 친근했던 박서준 박형식의 절친 케미가 '화랑'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었다. 본격 화랑입성 이후 더욱 돋보일 꽃사내들의 환상호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화랑'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화랑' 박서준 박형식, 사진=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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