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나영희, 눈물의 상봉 "반격 기대해"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1.11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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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친모 나영희와 상봉한 감동의 순간이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 측은 16~17회 방송을 앞두고 허준재(이민호)가 어머니 모유란(나영희)을 만나는 스포 컷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15회 말미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심청(전지현)이 '축하해. 너 엄마를 만나게 됐어'라고 준재에게 속마음을 전한 모습과 함께 서로를 알아보는 준재-유란의 모습이 공개되며 긴장감은 더욱 높아졌다.

공개된 사진 속 준재는 어머니를 보고 믿을 수 없다는 듯 얼떨떨한 표정이며, 유란은 준재를 한눈에 알아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훌쩍 커버린 아들 준재의 품에 안긴 유란의 모습은 떨어져 있던 두 사람의 세월을 실감케 하며 아련함을 더한다.

특히 어머니와 함께 살 집을 마련해두고 오매불망 기다렸던 준재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자기가 살고 있는 집에 들어온 모습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준재와 유란이 마주 앉은 이 장면은 준재가 늘 그리워했을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11일 방송될 16회에서 준재와 유란의 눈물의 상봉 현장이 공개된다"며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앞으로 어떤 반격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는 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 나영희,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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