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진, 산적 150개는 기본 '꼬치 장인'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2.03 00:00:02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모델 한혜진이 전 부치기 삼매경에 빠졌다.

3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 192회에서는 한혜진이 설날을 맞아 차례 음식을 장만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한혜진 "기름 냄새나기 시작한다"며 식구들과 함께 공포의 명절음식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는 평소 명절에 150개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꼬치를 만들었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꼬치를 끼우면서 꼬치장인다운 날렵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다. 머리까지 질끈 묶고 음식장만을 하고 있어 그가 뽐낼 요리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한혜진은 자신을 '꼬치 장인'이라 칭하며 꼬치를 만들면서 색감까지 고려하는 섬세함을 보였다. 한혜진은 어머니가 전집을 차리자고 제안하자 극구 손사래를 치면서 전혀 생각지 못한 이유로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한혜진의 수준급 명절음식 준비와 어머니와의 현실 모녀 케미는 3일 오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혼자산다' 한혜진, 사진=MBC]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