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이 또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

19대 대선, 김대중은 다시 부활할 것인가? [젊은이 발언]

김성훈 칼럼 | 최종편집 2017.03.17 06: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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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김대중은 다시 부활할 것인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판가름할 운명의 나날들..

김성훈 (1985년생)

연세대학교 화학과 졸업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회원
(사)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 회원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의 편에 섰던 이가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이었던가?
햇볕정책으로 북한정권을 연명시키고 핵무기까지 개발하게 지원한 그가 노벨평화상의 수상자가 되었다. 북한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무참히 말살한 정권을 도운 이가 위대한 인권운동가, 민주화의 대부로 칭송받고 있다. 그의 이름은 바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김대중은 해방 직후 좌익정당인 신민당과 공산계열 행동조직인 민청에서 간부로 활동했다고 하며. 또한 남로당원 및 남파간첩과 깊이 연루된 일련의 행적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그의 정체성을 의심하게 만든다.

박정희 대통령이 교통사고를 가장해서 본인을 암살하려고 했다는 말로 대중(大衆)을 선동하고
자신을 민주화의 투사로 영웅화하였다. 노벨평화상 수상식 자리에서까지 이를 사실처럼 이야기하였다고 한다. 당시 사건은 김대중 씨가 탑승한 차량이 쫓아오는 택시의 추월을 막고자 중앙선을 침범했고 마주 오는 트럭과 충돌해서 발생한 교통사고였다는게 정설이다. 본인 측 과실에 의한 단순 교통사고였다는 게 조사결과임에도 불구하고, 트럭 회사의 사장이 여당 국회의원의 가족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정부의 암살 음모라고 일방적인 주장을 서슴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군경 합동검문소에서 자신들의 차량을 검문하는 병사의 총을 탈취한 뒤에 선거연설에서 “강화도의 검문소 초병이 상부지령을 받고 나를 쏘아 죽이려고 하기에 총을 빼앗아 버렸다”고 선동했다 하며, 조카로 하여금 자기 집 앞뜰에 화약을 터뜨리게 해놓고 정부 측 테러라고 주장하는 촌극을 벌였다는 옛이야기를 들으면 어이가 없어 믿기 힘들 지경이다.

또한 미국과 일본에 반국가단체인 한민통을 세우고 대표가 되어 북한정권을 위해 활동하였다는 그는 대통령이 되어서는 햇볕정책이란 이름으로 김정일에게 막대한 국민들의 혈세(血稅)를 갖다 바쳤다.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4억5천만 달러를 바치고, 6. 15 선언을 통해 연방제 통일안을 지지한 대한민국 대통령, 설마 대한민국 적화의 길로 가는 물꼬를 트고자 한게 아니기를 바란다.
그는 대한민국의 가장 어두운 면을 자양분으로 삼아 어둠의 꽃을 피웠다고 해야 할까. 

우리는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들이 속지 않도록 '민주와 평화'로 잘 포장된 껍데기를 벗겨내고 만천하에 진실대로 드러내야 하겠다. 아직도 김대중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하는 정치인들이 야권의 대선주자들이 되어 활개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이들이 다시금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지 않도록 막아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 땅의 독립과 건국, 호국과 부국을 이뤄낸 진정한 영웅 이승만과 박정희가 위인으로 칭송받고 그 정신이 계승되는 대한민국으로 회복시켜야 한다. 그러한 국가관과 역사관을 지닌 대통령을 세워야 한다. 대한민국의 향후 5년을 이끌 지도자가 이승만의 계승자가 되느냐, 김대중의 계승자가 되느냐는 대한민국이 자유통일을 이루고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 영구 분단되어 남미국가화되거나 최악의 경우 적화통일되어 인민공화국으로 전락하느냐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

3월10일 탄핵 인용이 결정되고 이제 60일 이내에 대선이 치러진다. 얼마 남지 않은 두달의 시간, 현 세대의 안위와 다음 세대의 행복을 위해 독립 운동하는 심정으로 싸워야 한다.
진실을 알리고 거짓의 무리들을 몰아내어 반드시 자유통일・선진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야 한다. 일각을 지체할 시간도 한보를 후퇴할 공간도 없다. 오직 전진뿐이다.
멸공 그리고 자유통일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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