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은 내달로 연기..신접살림은 조우종 자택에서"

조우종♥정다은, 그랜드하얏트호텔서 비공개 결혼..축가·사회자는?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3.16 10:09:06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오늘 오후 또 한쌍의 아나운서 부부가 탄생한다.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공개 열애 중이던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가 웨딩마치를 울리기로 한 것.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될 예정으로 축가는 조우종의 절친, 케이윌이 맡고, 사회는 KBS N 스포츠 강성철 아나운서가 맡을 계획이다.

특히 양가 합의로 이날 결혼식은 포토 타임과 기자회견을 생략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우종·정다은 예비부부는 방송 스케줄을 고려, 다음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며 신접 살림은 조우종의 현 거주지에 차리기로 했다.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면서 "한 가정을 이루고 새 출발을 앞두게 된 조우종씨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우종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전환, 종편과 케이블방송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8년 KBS 34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정다은은 '도전 골든벨', '굿모닝 대한민국', '비바 K리그'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취미는 밸리댄스로 알려져 있다.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