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 엘프', 맥심에 강림?!

'러시아 엘프' 안젤리나 다닐로바, 섹시미로 남심 초토화 '더 리얼한 맥심'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2 11: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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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tvN <바벨 250>에 출연해 인터넷 남초사이트 여신으로 등극한 '안젤리나 다닐로바(이하 안젤리나)'가 맥심 화보 촬영장에서 섹시미를 뽐냈다.  

종이잡지 맥심(MAXIM)을 4K 영상으로 즐기는 국내 유일 4K 매거진 예능 프로그램 '더 리얼한 맥심'은 이 생생한 현장을 지난 주 공개한 바 있다.

서울 마포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맥심 화보 촬영에서 안젤리나는 니트 가디건과 슬리브리스를 매칭한 자연스러운 룩과 섹시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 등을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안젤리나는 첫 잡지 화보 촬영임에도 자연스러운 연기와 포즈를 뽐냈다. 애교와 노래까지 선보이며 촬영 스태프의 피로를 달아나게 해 '안타민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는 최근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러시아 엘프', '실존 엘프'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그저 꿈같고 감사할 따름"이라며 "그래도 난 엘프는 아니다. 그냥 평범한 러시아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내 외모가 완벽히 맘에 들진 않지만 그래도 맘에 드는 곳은 눈"이라며 "눈에는 사랑, 행복, 따뜻한 마음을 포함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요즘 푹 빠진 가수는 '방탄소년단'이라고 밝힌 그녀는 "음악을 잘하는 것은 두말할 것 없고 잘생기기까지 했다"며 여느 스물 두 살 또래들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4K 버전 '더 리얼한 맥심'은 유맥스 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HD 버전은 맥심 앱매거진과 각종 VOD 서비스에서 만날 수 있다.



[자료 제공 = 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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