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만나요"

남보라, 햇빛보다 반짝이는 얼굴 "막 찍어도 화보"

차기 드라마서 쉐프로 깜짝 변신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7 14: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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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배우 남보라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남보라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곧 KBS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요리연구가로 변신한 남보라를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차기 출연작에 대한 간단한 소개글을 올렸다.

"여기 보세요. 도촬이 이정도면 어떡하죠? 반짝반짝한 햇빛과 초록 초록한 나무들 사이에서 더 예쁘게 빛나고 있는 #보라보라. 곧 방송 예정인 KBS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요리연구가로 변신한 남보라 배우를 만나 보실 수 있답니다."

글과 함께 올린 인증샷에서 남보라는 쉐프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사한 봄 분위기와 남보라의 미모가 조화로운 모습을 이루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리하는 역할인가 보군요! 드라마 기대할게요” “남보라 예쁘다” “언니 예뻐요” 같은 댓글을 달며 높은 호응을 보냈다.

남보라는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진보라 역을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극 중 남보라는 여성스럽고 똑 부러진 '요리 강사 진보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출처 = HB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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