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데뷔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8 11: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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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왼쪽부터)로 구성된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열창하고 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한 종편 방송국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팀으로 오는 19일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디지털 음원은 18일 정오에 공개된다. 이들은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전국 14개 도시를 순회하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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