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공사 통합, 오는 31일 출범식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CI공개… 안전·서비스 강조

"안전한 도시철도 재탄생이 목표"

이길호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8 16:04:12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 이길호 기자
  • gilho9000@newdailybiz.co.kr
  • 정치부 국회팀 이길호입니다. 2015년 현재 국회에 계류된 가장 시급한 민생법안은 북한인권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가 명실상부 7천만 국민의 인권과 행복을 대표하는 날까지 발로 뛰겠습니다.


서울시가 서울메트로(1~4호선)와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를 통합한 서울교통공사의 CI(Corporate Identity)를 18일 발표했다. 

최종 결정된 CI는 시민 안전(Safety)과 공공 서비스(Service) 확보를 최우선으로 내세우는 서울교통공사(Seoul Metro)의 출범 의지를 '에스(S)'로 상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CI의 심볼은 순환, 지구, 세계 등을 상징하는 원형을 나타내고 색상은 신뢰를 상징하는 파랑색을 적용해 원활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공사의 의지를 표현했다.

5월 12일 상표 출원을 마친 CI는 순차적인 교체 작업을 통해 지하철 역사, 전동차 내·외부, 광고판 등에서 시민들에게 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교통공사 출범식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성동구 용답동에 위치한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개최된다. 이 날 행사에는 박원순 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공사 임직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윤준병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 통합의 궁극적인 목적은 시민의 안전(Safety)"이라며 "CI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안전한 도시철도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길호 기자
  • gilho9000@newdailybiz.co.kr
  • 정치부 국회팀 이길호입니다. 2015년 현재 국회에 계류된 가장 시급한 민생법안은 북한인권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가 명실상부 7천만 국민의 인권과 행복을 대표하는 날까지 발로 뛰겠습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