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새 앵커진으로 분위기 쇄신

주말 MBC 뉴스데스크에 천현우 기자·박연경 아나 투입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6.15 16: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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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MBC(사장 김장겸)가 오는 17일부터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에 천현우 기자와 박연경 아나운서를 투입한다.

새 앵커진을 통해 MBC는 주말 저녁 시청자들에게 정확하고 품격 있는 뉴스를 안정감 있고 친숙하게 전달할 방침이다.

천현우 앵커는 정치부 기자로 국회를 출입하며 총선과 대선 취재와 리포트를 통해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고, 지난 대선 기간에는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주도로 10여 개 언론사가 참여한 펙트 체크 업무를 담당하는 등 깊이 있고 사실에 충실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왔다.

박연경 앵커는 그동안 뉴스는 물론 시사, 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호평을 받아왔고 지난 대선 개표방송을 통해 편안하고 신뢰도 높은 모습을 보여줬다.

신임 천현우-박연경 앵커는 보도와 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경험을 살려 신뢰감을 주는 부드러운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12일부터 평일 스포츠뉴스는 김초롱 아나운서가 새롭게 맡아 진행하고 있다. 김 아나운서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올림픽과 월드컵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은 물론 <뉴스투데이>, <뉴스24>와 라디오 등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자료 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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