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X설수대, 우리 사연 나와요?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23 08:06:09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수아-대박의 목소리가 전국에 울려 퍼진다.

23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92회 '너의 우산이 되어 줄게' 편에서는 설아-수아-대박은 아빠 이동국과 함께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며 아날로그식 일상을 보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설수대는 일동 긴장한 채 귀를 쫑긋거리고 있다. 이어 라디오에서 자신들의 사연이 나오고, 전화 연결까지 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옹기종기 모여 라디오를 듣는 네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실제로 이동국이 보낸 오남매의 사연은 KBS Cool 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를 통해 전파를 탔다. 전화 연결 후 "안녕하세요 저는 설수대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는 삼남매의 목소리에 청취자들의 반가운 반응이 쏟아졌다고. 

하지만 기쁨도 잠시 생방송 중 벌어진 설아-수아의 다툼에 아빠 이동국은 안절부절못하며 당황해했다. 이 상황을 모르는 DJ 정재형과 문희준은 이동국에게 신청곡을 불러달라고 요청했고, 이동국은 대박이에게 전화를 넘겼다. 

이에 대박이는 "퐁당퐁당 돌을 던져라~" 깜찍한 동요 라이브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설수대와 아빠 이동국의 좌충우돌 라디오 사연 보내기 에피소드는 23일 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