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럽무대 잇단 러브콜 받는 테너 김건우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24 15:07:19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 정상윤 기자
  • jsy@newdaily.co.kr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테너 김건우(32)가 서울 서초구의 한 식당에서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건우는 지난해 플라시도 도밍고가 주최하는 세계적 권위의 '오페랄리아 국제 콩쿠르' 우승을 차지했다. 또 영국 로열 오페라 하우스의 영아티스트 프로그램에 발탁돼 오는 9월부터 내년 7월까지 9개 오페라에 출연할 예정. 내년에는 지휘자 만프레드 호넥과 협연하고, 2019년에는 프랑스 오랑주 오페라 페스티벌에 데뷔한다. 




  • 정상윤 기자
  • jsy@newdaily.co.kr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