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저와 스태프는 무사..멕시코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멕시코에서 규모 8.0 강진 발생
팬미팅 참석차 멕시코 방문한 이준, 황급히 대피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08 19: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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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7일 밤,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Chiapas) 주(州) 피히히아판에서 남서쪽으로 87㎞ 떨어진 태평양 해상에서 리히터 규모 8.0 이상의 강진이 발생해 5명이 숨지는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팬미팅 행사를 위해 멕시코 현지에 머무르고 있는 배우 이준이 '자신은 무사하다'는 안부 메시지를 보내와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 글을 올린다"며 "저와 스태프는 지진을 느껴 모두 대피했고, 지금은 안정을 찾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준은 "8.0이 조금 무섭긴 하지만 호텔 관계자분들이 잘 보호해주셔서 지금은 괜찮아졌다"며 "멕시코에 계신 모든 분들이 안전하길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6일 멕시코에 입국한 이준은 현지 일정을 마무리한 뒤 오는 11일 귀국할 예정이다.

다음은 이준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메시지 전문.

멕시코입니다.

걱정하는분들이많아서 글올립니다.

저와 스탭들은 지진을 느끼고 모두 대피를 했고 지금은 안정을 찾은 상태입니다.

8.0이 조금 무섭긴합니다만 호텔 관계자분들께서 잘 보호해주셔서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멕시코 모든 분들 안전하길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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