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야구女神 배지현과 '열애♥'..내년 1월 결혼

류현진 '재활 성공'은 배지현 아나 내조 덕분?!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13 15: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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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국보급 투수' 류현진이 내년 1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류현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피앙세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 중인 아나운서 배지현. 30살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2년간 교제한 끝에 내년 1월 '사랑의 결실'을 맺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야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아직 정식으로 상견례를 한 것은 아니지만, 양가 부모가 이미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허락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타전한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류현진이 어깨 수술과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에 힘쓰는 동안, 야구에 대한 이해가 깊고 야구선수의 고충을 잘 아는 배지현 아나운서가 곁에서 큰 힘이 돼 줬다는 후문이다. 한 마디로 류현진의 성공적인 재활 배경에는 배현진 아나운서의 극진한 보살핌과 내조가 있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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