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Thine)'..운명의 적과 만나다" 혼돈의 김옥빈, 질서의 한효주와 맞대결?

한효주·김옥빈, 넥스트무브 신작 MMORPG '다인' 홍보모델 선정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13 18: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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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넥스트무브(대표 정호영)가 초대형 Full 3D 모바일 MMORPG ‘다인(Thine)’의 메인 홍보모델로 배우 한효주와 김옥빈을 선정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인’은 좌중을 압도하는 Full 3D의 화려한 그래픽과 자유도가 높은 논타겟팅 스킬 액션을 만나볼 수 있는 게임으로, 이용자는 전사·마법사·암살자·소환사 등 총 4개의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하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탱커·힐러·딜러와 같은 역할을 파티 내에서 분담하며 즐길 수도 있다.

특히 ‘다인’은 광활한 오픈필드로 구성된 월드맵의 세계관에 따라 양립하는 두 세력(혼돈, 질서)이 분단된 형태로 존재해 세력 내 이용자끼리 더욱 강한 결속력을 느낄 수 있다. 이에 따른 진영전, 길드전, 필드 분쟁도 ‘다인’이 선사하는 강력한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넥스트무브는 게임 속 양립하는 세계인 '혼돈'과 '질서'를, 각각 상반된 매력을 지닌 두 배우를 통해 표현할 계획이다. 김옥빈이 '혼돈 진영', 한효주가 '질서 진영'을 대표할 예정인 가운데, 두 진영 간의 전쟁을 통해 선과 악의 대결이 아닌 각자의 세력이 자신만의 세력을 지키기 위해 치르는 선의의 전투를 보여줄 계획이다.

한효주와 김옥빈은 폭넓은 연기활동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의 인기 여배우들이다. 한효주는 드라마 ‘동이’와 영화 ‘뷰티인사이드’ 등에서 특유의 청순함과 단아함으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남성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 영화 ‘악녀’에서 진정한 걸크러쉬의 모습을 보여준 김옥빈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 두 번째 초대되며 다시 한번 대세 여배우임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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