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랏빛 블라우스 입은 한채영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28 14: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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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배우 한채영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스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미도(MIDO) 미니 바젤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미도(MIDO) 미니 바젤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은 2017년 스위스 바젤에서 선보인 미도의 6가지 메인 컬렉션과 함께 다양한 미도 컬렉션이 전시됐다. 

미도의 6가지 컬렉션은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은 '올 다이얼', 밀라노 비토리오 엠마뉴엘에서 영감을 받은 '바론첼리',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은 '커맨더', 시드니 하버 브릿지에서 영감을 받은 '멀티포트', 지중해의 유로파 포인트 등애에서 영감을 받은 '오션스타', 런던의 로얄 엘버트 홀에서 영감을 받은 '벨루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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