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아찔한 쇄골 라인 노출..고혹적 카리스마 뽐내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 & 인터뷰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29 16: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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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신세경이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태국 방콕으로 떠나 이국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지난 여름 종영한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낸 신세경은 이번 화보에서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선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국적인 배경에서 촬영을 진행한 신세경은 깊은 눈빛과 립라인 그리고 아찔한 쇄골라인으로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 "역시 화보장인답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더운 날씨에 F/W 의상을 입고 촬영한 신세경은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에도 일희일비하지 않는 대범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 특히 촬영을 마친 뒤 쉬는 시간에는 어플을 이용해 맛집과 관광지를 서칭해 스태프들을 이끄는 '세경투어'까지 마련했다는 재미난 에피소드도 전해졌다.


한편, 신세경은 화보 촬영 후 '마리끌레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하백의 신부 2017' 촬영 당시 인상 깊었던 순간들과 방콕 촬영에서 체험했던 이색적인 경험들을 풀어냈다.

'하백의 신부 2017’ 촬영 때 생일을 맞았는데 스태프분들이 편지를 많이 써주셨어요. 촬영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쁜 순간이었어요. 무언가를 끊임없이 바라기보단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축복들을 돌아보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태국 음식을 워낙 좋아해 방콕에서 지내는 매일매일이 행복했어요. 똠얌꿍은 말할 것도 없고 모닝글로리 볶음은 또 얼마나 맛있다고요. 코코넛밀크를 이용한 디저트들도 예술이더군요! 비록 촬영길에 챙겨온 책 ‘피로사회’는 캐리어에서 꺼내지도 못했지만요.


신세경의 인터뷰 전문과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출처 = 마리끌레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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