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테이닝 무비 '해피 데스데이' 화제 예고

"이것은 공포영화가 아니다!"
'겟 아웃' 제작진의 죽여주는 파티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10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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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올 상반기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겟 아웃'의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 또 한 번 초강력 센세이션을 예고하는 신작을 선보인다. 생일날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파티를 그린 호러테이닝 무비 '해피 데스데이'는 '23 아이덴티티'와 '겟 아웃'에 이은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올해 세 번째 작품.

'23 아이덴티티'와 '겟 아웃' 두 작품 모두 전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을 뿐 아니라 유난히 국내 관객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각각 167만 명, 213만 명의 관객을 동원, 국내 역대 공포 영화 흥행 순위 5위와 2위에 오르는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은 독특한 아이디어와 치밀한 기획력 그리고 단순 공포를 뛰어넘어 타 장르와의 크로스 오버를 시도, 기존의 공포 영화와 차별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호러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어 이번 신작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영화 '해피 데스데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블룸하우스의 독보적인 기획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섬뜩한 제목과 생일날 계속되는 죽음을 맞이한다는 역설적인 설정, 그리고 호러와 엔터테이닝의 복합장르라는 것만으로도 남들과 다르고 새로운 것을 찾는 젊은 관객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제까지 소리치고 울고 당하기만 했던 공포 영화의 여주인공과 정반대되는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 공포 영화 장르의 모든 법칙을 뒤집으며 새로운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겟 아웃'의 조던 필레, '23 아이덴티티'의 M. 나이트 샤말란 등 독창성과 창의력에서 비교 불가능한 감독들과 함께 해 온 블룸하우스의 이번 선택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이다.

총 5편까지 제작된 시리즈에 각본과 감독 등으로 참여하며 공포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쓴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은 '해피 데스데이'를 통해 공포를 넘어선 섬뜩한 쾌감을 관객들에게 전할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생일 케이크 모양의 티저 포스터는 “이것은 공포영화가 아니다”라는 강렬한 핏빛 문구와 함께 촛불 대신 꽂혀있는 칼에 비친 가면을 쓴 살인자의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겟 아웃' 제작진의 죽여주는 파티’라는 문구는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움과 기발한 발상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충격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갖게 한다.

11월 9일 개봉 예정.

[자료 제공 = 영화사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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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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