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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형의 스타토크] '철가방 우수씨' 신인배우 정민아
"나누지 않으면 함께 할 사람도 없어져요"
‘철가방 우수씨’ 신인배우 정민아 '나만이라도 살아보겠다'며 생존경쟁에 몸부림치는 사회. 매일 치열한 인생의 각축전이 벌어지는 이 곳에서, '남을 위해 살겠다'며 몸부림치다 유명을 달리한 이가 있다. 철가방 우수씨. 지난해 9월 배달 중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한 김우수
2012-11-28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인기 벼락’ 맞자 “빌보드 1위면 웃통 벗고 ‘강남스타일’”
싸이 "풍자? 철학? NO! 그냥 재밌자고 만든다!"
"지금의 제 상황이요, 짐 캐리의 '트루먼쇼' 아시죠? 가끔 제가 그 주인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이거 혹시 몰래카메라 아닌가? 누가 나를 매일매일 찍고 있는 건 아닐까?" 솔직히 지켜보는 이들도 얼떨떨하다. 불과 두 달 전까지 한국의 '평범한' 가수
2012-09-26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핏빛 액션 여전사의 귀환"
밀라 요보비치 "한국 걸그룹 너무 좋아요"
시리즈로 강력한 ‘여성 전사’의 전형을 선보인 밀라 요보비치가 또 다시 엄청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돌아왔다. 이미 4편의 시리즈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은 이번 ‘최후의 심판’ 편에서 역대 최고의 스케일과 캐릭터로 중무장했다. 그 동안의 시리즈가 ‘앨리스’의 고군분투하
2012-09-04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한류스타 이준기, 군 전역 후 브라운관 컴백
이준기 "눈은 작아도 귀신은 잘 보여요"
초반 스타트는 순조롭다. 8월 15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은 지난 23일 방영된 4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14.4%)을 보이며 수목극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동시간대 국민드라마 '각시탈'이 방영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단한 선전이 아닐 수 없다.
2012-08-29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아이돌에서 배우로..한류스타 박유천
박유천 "한지민, 정말로 사랑했다" 극 중에서...
가히 아이돌 전성시대다. 요즘 TV를 보면 본업인 노래는 기본이요, 각종 드라마나 영화, 예능프로그램에 아이돌 가수가 빼놓지 않고 등장한다. 이는 아이돌의 상품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2012-06-27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만능재주꾼 신예★ 윤성현
"한국의 채닝 테이텀보다, 웃기는 '멱살남'이 더 좋아"
제가 강아지 분장을 하고 나오는 신이었는데요. 그야말로 영양가 없는, 그냥 지나가는 신이었어요. 그런데 황우슬혜 선배님께서 대본에도 없던 '더 크게, 더 크게..'라는 애드리브로 절 도와 주셨어요. 덕분에 제가 '왈왈'이라는 대사(?)를 좀더 많이 했고 카메라에도 2~
2012-06-21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액션·대사 전편 2배‥"급이 달라졌다"
이병헌 "영어로 연기하다 머리에 쥐 날 뻔"
"그의 액션 연기는 내가 절대로 할 수 없는 그런 연기를 보여줬다, 그와 비교하면 나는 액션배우라고 부를 수도 없다. 그는 정말 너무 멋지다. 기회가 되면 그와 다른 영화도 함께 출연 하고 싶다. 정말 그는 대단하다." '겸손과 칭찬'의 극치를 보…
2012-05-26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식탁서 바베큐 하기'가 한류를 만났을 때‥
'괴짜' 박진영, 크리스털에 고기를 굽다?
얼마 전 한국 방문이 처음인 외국인을 데리고 숯불구이 한식당을 간 적이 있다. 당시 이 분의 반응이 가관이었다. 뜨겁게 달궈진 숯불을 직원이 직접 들고 오자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을 보인 것. 최근 한류 열풍과 함께 한식 문화가 제법 알려졌을 법도 한데 이 분은 이런
2012-03-28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차인표의 이유 있는 변신
차인표, 7년 전 '분노의 양치질' 기억하시나요?
"차인표가 이렇게 웃기는 남자였던가?" 거대한 D컵(?) 가슴을 흔들며 '남행열차'를 부르는 이 남자. 그는 더 이상 백화점 재벌 2세 '강풍호'도, 야망 넘치는 정치인 '강태산'도 아니었다.1994년 MBC 미니시리즈 '사랑을 그대 품안에'에서 색소폰을 불어 제끼며
2012-03-22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국민 살인마' 하정우의 변신..
"나는 날마다 변신을 꿈꾼다"..충무로의 '대세남' 하정우
지금껏 살면서 남자를 만나러 갈 때 이렇게 떨리는 건 처음이다.처음 하정우가 기자들을 상대로 '호프데이'를 연다고 했을 때부터 가슴은 쿵쾅 거렸다.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 '러브픽션'의 주월처럼 귀여운 스타일일까? 아니면 '범죄와의 전쟁'에 나오는 깡패두목처럼 '마
2012-03-05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아이돌밴드 '더 게이트'
"아이돌은 밴드하면 안되나요?"
저희가 다들 큰 공연을 해 본적이 없는 상태에서 그룹 결성 후 첫 공연을 갖게 됐어요.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한 지역 행사였는데, 이날 오실 분들이 어떤 노래를 좋아하시는지도 전혀 파악하지 않고 찾아갔죠. 현장에 도착하고 나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관객분들의 성향
2012-01-30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개성 만점 여배우 류현경
류현경 "충무로의 '미친 존재감' 될래요"
영화 '방자전'에서 소위 '벗는 연기'로 두각을 나타낸 배우 류현경. 당시 과감한 '전라노출'로 관객들의 뇌리에 '류현경'이란 이름 석자를 각인시킨 그녀는 세간의 시선이 두렵지 않은 눈치다.여배우로서 큰 부담이 될 법도 하지만 정작 본인은 "노출도 그저 연기의 일부분에
2012-01-09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한국 액션여배우 1호 김효선
"제가 진짜 길라임이에요" 액션여배우 김효선
그때부터 정두홍 감독을 졸라 액션스쿨에 입문한 그녀는 첫날부터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 중도에 몇 번이나 포기하고 싶었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다는 생각에 이를 악물고 벼텨온 시간이 벌써 10년째. 멋 모르고 한국의 장쯔이가 되겠다며 칼을 휘두
2011-12-17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자전적 에세이 발간한 김태원
김태원 "삶이 곧 기적입니다"
록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 쓰는 곡마다 공전의 히트를 치고 지금도 부활 콘서트 장에는 매진 행렬이 이어진다. TV를 틀면 김태원의 얼굴이 나오고 거리를 걷다보면 그가 만든 노래들이 흘러나온다.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알게되는 그의 존재감. 자신의 말대로 그는 메이저 가
2011-12-02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첫 내한한 브래드 피트
브래드 피트 “배우보다 제작이 좋아…”
할리우드 톱스타의 입에서 어설픈 한국어 인사말이 터져 나오자 장내에 요란한 박수가 터졌다. 비록 손바닥에 적어놓은 메모를 읽은 것에 불과했지만 이 한 마디로 거물급 스타와의 거리감이 조금 좁혀지는 듯 했다.브래드 피트(48).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의 남편으로도 유명
2011-11-20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