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사랑하는사천구백만 민심' 집회

[포토] 애국단체 "특검은 태블릿PC 입수경위 조사하라"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2.09 21:33:40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애국단체들이 결성한 '대한민국을사랑하는사천구백만민심'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특검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갖고 "JTBC의 태블릿PC 입수 경위를 조사해달라"고 요구했다. 

'대한민국을사랑하는사천구백만민심'은 어버이연합, 부정부패추방운동연합, 보수총연합회, 해군동지회, 자유총연합 등이 결성한 단체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