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비주얼만으로 '설렘 유발자'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2.15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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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이민호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연출 진혁, 극본 박지은)에서 천재 사기꾼 허준재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전생인 담령의 경우 이민호의 깊이 있는 연기력과 로맨스에 특화된 남성적인 매력이 어필되며 짧은 등장에도 '담령앓이'를 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컷은 전생 파트인 담령 촬영 현장을 담고 있다. 오랜 시간이 걸리는 분장이나 날씨 등 까다롭기로 유명한 사극 촬영 현장이지만 현령 복장을 하고 환히 웃고 있는 이민호의 국보급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민호는 바쁘게 돌아가는 촬영장에서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며 주연 배우로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컷에서는 말 위에 올라 승마 연습을 하는 이민호를 찾아볼 수 있다. 아직 담령 복장을 완벽히 갖추지 않아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극중 여러 신에서 직접 말을 타야했기에 촬영 사이사이 틈나는 대로 연습을 쉬지 않는다고. 말과 마주 앉아 마치 대화라도 하는 듯 한 사진은 이민호의 천진스러운 소년미가 물씬 드러난다.

한편, 허준재(이민호)의 심청(전지현)에 대한 깜짝 고백으로 본격 로맨스를 알린린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 사진=MY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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