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설렘유발 '꽁냥 스킨십'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2.27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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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과 이민호의 격렬한 포옹부터 설레는 키스까지 스킨십 스틸이 대방출됐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은 심청(전지현)과 허준재(이민호)의 커플 성사를 기념해 두 사람의 '핫러브' 스킨십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주 준청커플은 '찜질방 재회 포옹'과 '생각차단키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12회에서는 청이 "로맨틱러브 시작인 건가? 어떡해!"라며 자신의 속마음을 생중계했고, 이런 청을 귀여워하는 준재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두 사람의 꽁냥거림이 배가됐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순정파 인어 청과 사랑꾼 준재의 서로를 향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포옹부터 생각 차단 키스까지 우월한 비주얼의 두 사람의 달달한 투샷이 담겨있다.

준재가 위기가 닥친 청을 구하고 격렬한 포옹을 나누는 장면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생각차단키스'까지 매 순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준청커플은 '로맨틱러브'를 넘어 '핫러브'에 이른 듯한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12회 준청커플의 엔딩 키스신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도 준청커플의 달달한 스킨십이 계속될 예정이니, 점점 더 깊은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13회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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