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봐도 '달달한 분위기' 역력

"너무 티 나요~" 손연재♥최종훈 열애..인스타에 '애정 인증샷' 가득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6.15 1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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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최근 열애를 인정한 '체조 요정' 손연재(23)와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 최종훈(27)의 SNS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전엔 단순한 게시물 정도로만 여겨졌던 사진들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증하는 '징표'들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손연재와 최종훈은 대화가 잘 통하고 무엇보다 취미가 비슷하다는 점에서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손연재가 원래부터 아이돌 음악이나 미술을 좋아하고 최종훈이 운동을 즐겨한다는 건 익히 알려진 바 있으나, 두 사람 모두 골프를 즐겨친다는 사실은 이번 열애설 보도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실제로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골프장에서 멋진 스윙을 하고 있는 인증샷과 동영상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업로드 된 시점을 볼 때 연인 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이 서로의 연습 장면을 촬영,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외에도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인증샷들이 가득하다. 손연재의 생일 축하 케이크를 앞에 두고 찍은 기념 사진과 'truelove'란 해시태그가 달린 사진, '손가락 하트'가 담긴 인증샷 등 한 눈에 봐도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들이 많다.

팬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이들은 "종훈 오빠 이상형이 귀여운 사람이던데 딱이네요" "예쁜 사랑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잘어울려요~~^^ 응원할게요" 같은 다양한 선플을 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두 사람을 응원하고 지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사진 = 손연재·최종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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