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문학 분야 강사 시장 '공략 노하우' 집대성

[신간] '명강사 25시' 명강사 27인의 스토리텔링 소개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6.30 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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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국내 사회 강사 시장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사회·인문학 분야의 강사 시장을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고려대 평생교육원 명강사최고위과정 27인이 모여 출간한 『명강사 25시』는 국내 강사 시장의 흐름과 더불어 실제 활동 중인 명강사들의 천금 같은 노하우와 경험들을 담아냈다.

공동저자인 김대의(법학박사) 고려대 명강사최고위과정 홍보위원장은 "공저로 참여한 27명 모두의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집대성한 책이 바로 『명강사 25시』라며 "명강사들이 풀어내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명강사 25시』는 강신옥, 고덕진, 김기하, 김대의, 김보섬, 김소이, 김승주, 김인숙, 남정희, 민서휘, 박재경, 양진영, 우정희, 위유미, 이광수, 이영남, 이진숙, 이창진, 임명숙, 정미정, 정문수, 조경희, 최만진, 편윤배, 한무룡, 한희수, 홍인경 등 27명이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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