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수영, 다니엘 헤니와 한솥밥…소시는?

소속사 "여건이 허락된다면 소녀시대 활동 지원"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1.11 00:03:45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지난달 티파니·서현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인연을 정리한 소녀시대 수영(최수영)이 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에코글로벌그룹은 10일 "가수 겸 배우 최수영씨와 에코글로벌그룹이 새로운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됐다"며 "먼저 가수 소녀시대의 멤버로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잠재성 높은 배우로서 연기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최수영씨와 동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에코글로벌그룹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하게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인만큼 당사가 갖춘 폭넓은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최수영씨의 배우 활동과 가수 활동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소녀시대로서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 소녀시대의 활동에 있어 여건이 허락된다면 당사 역시 적극 지원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멤버 중 티파니·수영·서현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밝히면서도 "팀 해체는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게다가 에코글로벌그룹이 "여건이 허락된다면 수영의 소녀시대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힘에 따라, 본인이 희망할 경우 수영이 '소녀시대의 일원'으로 계속 남아 있을 수 있는 여지를 남겨놓게 됐다.

아직까지 수영이 소녀시대의 탈퇴 여부에 대해 입장을 밝힌 적은 없다.

수영이 새롭게 둥지를 튼 에코글로벌그룹에는 다니엘 헤니를 비롯, 동현배, 배누리 등이 소속돼 있다.

현재 수영은 MBC TV 주말극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 에코글로벌그룹]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