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새누리 '과반의석'에 朴 내부선 경고음…왜?
... 가는 길은 더욱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4.11 총선에서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정당투표'에서는 유권자 표심은 보수와 진보 쪽으로 절반씩 나뉘었다. 지난 12일 선관위 집계에 따르면 총선 ...
2012.04.13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이정현‧김부겸, '영-호남 지역주의 벽'은 높았다!
... 승부수를 띄워봤지만 '지역주의' 벽에 가로막혔다. 새누리당의 볼모지에 뛰어든 이 후보는 1만9,682표(오후 10시10분 기준)를 얻어 통합진보당 오병윤 후보 2만5,502표(52.2%)에게 밀렸다. 개표율은 ...
2012.04.11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철의 여인', 청와대가 보인다!
... 치자면 새누리당이 더 불리했다. 야권은 정권심판론에 불을 지폈고, 마침 민간인사찰 파문이 일면서 표심은 여당(與黨)으로부터 더욱 급속하게 멀어져갔다. 그러나 그는 강심장 그 자체였다. 박근혜 새누리당 ...
2012.04.11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투표' 박근혜 "정치인 존재 이유는 국민행복"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11일 오전 9시 30분 대구 달성군을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한 박 위원장은, 비례대표 11번을 배정 받았다. ...
2012.04.11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박근혜, 밤 11시까지 두타 앞… 마지막 유세戰
... 밤 11시께 중구 두타앞 광장에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바로 내일이다. 여러분의 한표 한표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걸려 있다. 내일은 바쁘시더라도 꼭 투표장에 가셔서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달라"고 ...
2012.04.11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박근혜 “노원의 자존심 지켜달라”…빗속 막판 유세
... 위원장은 4.11 총선을 하루 앞두고 '백중세'를 보이고 있는 서울의 초격전지를 찾아다니며 마지막 '표몰이'에 온힘을 쏟았다. 한 방울씩 떨어지던 빗방울이 오후에 접어들면서 점차 굵어졌지만 유세장의 열기는 ...
2012.04.10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초접전' 박근혜 동선 따라가보니…'친박 루트'
...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일부 후보들에게는 "나의 동지들"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해 이들 지역구를 방문이 얼마나 표심을 자극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2.04.09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與野 대표 "시간이 없다"…수도권 '48시간'
... 내놓으며 지지층 결집을 유도하고 있다. 선택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기우는 '부동층'의 표심을 잡기 위해서다.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4.11총선을 이틀 앞둔 9일 서울 서부권과 인천, ...
2012.04.09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박근혜, 김용민 국회오면 "정말 큰일날 것"
... "두 당(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의 연대가 이번 선거에서 과반을 차지해 다수당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거대 야당의 위험한 폭주를 여러분의 한 표로 막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2012.04.08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고향땅 밟은 朴, 시위대 피켓도 못들어
[대구=최유경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5일 고향인 대구를 방문해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나라를 구하셨듯이 12명의 후보가 대구와 우리나라를 발전시키고 구할 것"이라며 ...
2012.04.05 뉴데일리 > 정치 > [대구=최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