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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아들 김용민, 거리낌 없이 교회 모독하다!
... 읽겠네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259장)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개사 : MB 각하 여러가지 죄악을 그대는 알고서 믿는가마귀들과 싸울지라(348장)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개사 ...
2012.04.11 뉴데일리 > 사회 > 조광형 -
'초접전' 박근혜 동선 따라가보니…'친박 루트'
... 2008년 특사로 중국 방문 때 수행했다. 그러나 민주통합당의 신기남 후보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MB 심판론'을 들고 나와, 승기를 잡기가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 박 위원장은 구 후보의 유세차에 올라 ...
2012.04.09 뉴데일리 > 정치 > 최유경 -
<총선 D-2> "130∼140석에서 1,2당 갈릴 것"
... `19대 총선-18대 대선 패널조사'(총7회)의 첫 조사(3월30일∼4월1일 실시)에 따르면 `MB심판론'에 응답자의 63%가, `야당심판론'에 응답자의 58.5%가 공감을 나타냈다. 총선에서 새누리당을 ...
2012.04.09 뉴데일리 > 정치 > 연합뉴스 -
MB 수원 살인사건에 무거운 침묵…
이명박 대통령이 수원 강간 살인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2012.04.09 뉴데일리 > 정치 > 안종현 -
21세기 한국의 공산화 보고서
MB時代 다시 쓰는 赤化보고서 곧 다가올 惡夢들 金成昱 통합진보당(진보당)이 2012년 총선에서 20석 안팎의 당선자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4월 총선에 이어 12월 ...
2012.04.09 뉴데일리 > 정치 >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수원 토막살인, 한국인이 저질렀다면?
... 주소만 묻고 있었던 녹취록이 공개됐다. 경찰에 대한 여론 비판이 폭발했고, 좌파 진영은 이 문제를 'MB정권의 문제'로 몰아가고 있다. 한명숙, 수원 합동유세에서 “수원 토막살인사건, MB정권 때문” 주장지난 7일 ...
2012.04.08 뉴데일리 > 사회 > 전경웅 -
불법사찰 특검으로 밝히자.
NO 정권의 실세들이 MB 정권의 불법 사찰만 갖고서 물고 늘어지는 데 이것은 NO 정권을 털고 넘어가지 못한 MB 정권의 불찰에서 비롯된 것이다. 정권이 바뀌었으면 전 정권의 공·과를 ...
2012.04.07 뉴데일리 > 칼럼 >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박근혜와 박영선
... 살펴 본 내용이고, 단 두 건만 공직윤리지원관의 업무에서 벗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민주통합당의 MB·새누리 심판 국민위원회 위원장을 맞고 있는 박영선도 이번 청와대 사찰 건으로 정치생명이 다 한 것으로 ...
2012.04.06 뉴데일리 > 칼럼 >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장진수 거짓 들통? 盧정부 사찰문서 놀랍다!!
... 공무원이 두 명의 부하 여직원과 맺은 부적절한 관계가 상세히 기록돼 있다.이는 박영선 민주통합당 MB-새누리 심판국민위원장이 1일 원충연 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조사관의 수첩 내용 일부를 증거로 ...
2012.04.06 뉴데일리 > 정치 > 오창균 -
김용민, “한국 교회는 범죄 집단” 또 다시 파문
... 닥치고 닥치고 정치를 읽겠네'로,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259장, 통일 193장)를 'MB 각하 여러 가지 죄악을 그대는 알고서 믿는가'로 바꿔 불렀다. 이어 '마귀들과 싸울지라'(348장, ...
2012.04.06 뉴데일리 > 정치 > 오창균











